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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놀이 - 보는 것과 듣는 것이 마음밖에 있지 않다. - 최순녕展 :: Painting
전시작가 > 최순녕(Choi Soonyoung)             
전시일정 > 2018-05-04 2018-05-31
초대일시 > 2018-05-11 PM 6:00
관람시간 > Open 10:00 ~ Close 18:00(월, 공휴일 휴관)
전시장소 > 금오공과대학교갤러리  다른전시 보기
주소 > 경북 구미시 대학로 61 금오공과대학교 학생회관 B1
연락처 > 054-478-7068
홈페이지 >
퍼블리케이션 > 준비중
아티클 >

'최순녕' 의 다른 전시 보기 *동명이인의 전시일 수도 있습니다.
  ▶ 법고창신 :: 2015.06.17~06.23 :: 갤러리 그림손
  ▶ 울림展 :: 2011.10.12~11.05 :: 갤러리 에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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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묵놀이 - 보는 것과 듣는 것이 마음밖에 있지 않다. - 최순녕展 』

SooMook play - It is beyond the mind to see and hear











▲ 최순녕, 새벽을 거닐다2018-1, 2018
한지에 수묵담채, 믹스컬러, 116.7x91cm









전시작가 최순녕(Choi Soonyoung)
전시일정 2018. 05. 04 ~ 2018. 05. 31
초대일시 2018. 05. 11 PM 6:00
관람시간 Open 10:00 ~ Close 18:00(월, 공휴일 휴관)
∽ ∥ ∽

금오공과대학교갤러리
경북 구미시 대학로 61 금오공과대학교 학생회관 B1
T. 054-478-7068









● 수묵놀이 - 보는 것과 듣는 것이 마음밖에 있지 않다.

최순녕






▲ 최순녕, 새벽을 거닐다2018-2, 2018
한지에 수묵담채, 믹스컬러, 116.7x91cm







▲ 최순녕, 새벽을 거닐다-1, 2017
한지에 수묵담채, 믹스컬러, 165x132.2cm







▲ 최순녕, 새벽을 거닐다-2, 2017
한지에 수묵담채, 믹스컬러, 165x132.2cm




작가의 수묵놀이 시리즈 작업은 현재 살고 있는 그 시대의 관점에서 실험성과 미학적 이유를 담으려 했다. 고요함과 온화함 그리고 암묵적(暗的), 의미심장함, 남과 북의 지, 남과 북의 천, 서사적 스케일 등, 흉중(胸中)에 들어선 일련의 소재들로 눈을 통해서 보고, 청각을 통해서 듣는 음의 소리(Sound)를 화선지나 한지에 수묵과 음의 형상을 교차시켜(cross) 모습을 드러낸다.

자연과 일상으로부터 연유되는 수묵화는 “형으로써 정신을 그린다는 것(이형사신以形寫神)”에서 작가가 추구하는 정신 또는 마음을 화지에 옮기고자 “보는 것과 듣는 것(視와音)이 마음밖에 있지 않다”라는 의미를 조형적으로 표현한 작품제작의 형식을 띄고 있다. 결국 “나는 대상(自然)을 바라보고 사색하는 매 순간순간 그 사이에 청음(淸音)이 시상(視象)과 교차되며 무의식적으로 수묵놀이(遊)를 연출한다.” 나는 뭔가 대상(對象)을 응시하는 순간에 어떤 음(音)이 교차하는데, 그 때 명상에 잠기고, 눈으로 시리도록 보고 가슴으로 들어선(포유어간飽遊看) 형상을 드러낸다.

** 나(我) + 음율(音) + 가슴에 담아 둔 형상(胸中形象, 自然), 놀이(遊) / (以形寫神)




▲ 최순녕, 결혼행진곡(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보다), 2017
한지에 수묵과 채색, 53x45.5cm




<새벽을 거닐다>, <moning link>, <視象과 音>, <홍도 가는 길> 등, 출품작들은 새벽과 해질 무렵의 인상과 자연현상을 음악과 연상지어 보거나, 비무장지대 등의 현장 스케치(寫生)를 가슴에 담아두고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심리적 감정(感情)으로 풀어내는 작업이랄까?

이러한 “시상과 음” 작업들은 2001년 수묵산형(水墨山形) 작업을 기점으로 2005년부터 시작되었는데, 비발디 사계(四季)와, 모차르트 피아노소나타, 의미 있는 대중음악 등, 대상과 곡을 호응하면서 수묵화의 심미적 전통성과 디지털 기법의 호기심을 통섭(統攝, consilience) 함으로 새로운 그림이 될 만한 조형성(造形性)에 다가서고자 한 작품들이다. - 2018. 4월 小屹軒에서






▲ 최순녕, 홍매紅梅2018-1, 2018
한지에 수묵과 과슈, 116.7x91cm







▲ 최순녕, 백매白梅2018-1, 2018
한지에 수묵과 과슈, 116.7x91cm







▲ 최순녕展


최순녕(Choi Soonyoung)

개인전 25회
1997-2018 국립금오공과대학교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뉴욕, 서울, 도쿄, 북경, 서안, 광저우 등

그룹전 요약
2018 한.중작가 현대회화교류전“相外”-북경문화원 기획초대전/중국
2018 한.중.일예술전 기획초대전-츠쿠바미술관 이바라키현/일본
2018 “春春閑談”신촌복합문화공간 아트레온CGV 갤러리충 기획초대전
2017“鎭川祕境” 진천종박물관 기획초대전
2017 풍류남도아트프로젝트-‘수묵남도水墨南道’展
2017 One Would Exhibition-국립신미술관 초대전-Tokyo/Japan
2016 성옥문화재단기념관 갤러리 초대-개인전, 전주부채(扇面)문화관 초대-개인전
2016 "포지션" 현대한국회화전-강릉시립미술관 기획전
2016 뉴욕아트엑스포-Lafayette Fine Art Center
2016 제4회 국제장애인인권전 및 국제문화예술 컨퍼런스-여의도 글래드호텔
2015 "한국미술장장소통 기획전" -liverside Gallery-New Jersey
2015 아트쇼부산, 뉴욕 조지빌리스갤러리 부스-부산 벡스코
“化風”展-Galerie BDMC-France Paris
4회 APAP 공공미술프로젝트-김중업 박물관 외

북경 YMCA‘Bible and love’우수작가상/북경미술가협회, 북경기독교청년회YMCA
2009 AATS 아시아예술박람회 아시아우수예술가상2009/북경중국국제무역센터
스위스 Jay Kay Gallery 공모선정
미술은행/국립현대미술관
진경‘眞景’그 새로운 제안-기획전/국립소장품선정/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불의 모험’오픈리허설 도자그림시범- 이천 도자문예진흥원
전라남도도립옥과미술관 기획초대전 "바람을 타고가다"-전라남도도립옥과미술관.
상명대박물관 미술소장품 특별전-상명대 박물관
현대미술 한.일전 ONO Gallery/도쿄/일본
제12회 중국예술박람회-북경 국제전시중심/북경/중국
섬"별의 눈물"환경설치미술초대전-양주시 장흥면-순수창작집단
한국현대미술전-서안미술대학 현대미술관/서안/중국
"자연의 숨결 한국 현대 수묵"국제교류재단 기획초대전/상트-페테부르그 화가동맹전시장/러시아
한.중 현대미술의 조명전/세종문화회관, 사천성미술관/ 중국

작품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상명대박물관
인천지방법원
서울아산병원
안양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제비울미술관
공평아트센터
서울디지털대학
목포한방병원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스페이스 이노갤러리
성옥문화재단
안양시청
한국사회적기업세스넷 등

국립충북대학교, 용인대학교, 홍익대학교, 원광대학교 출강 중

choisy04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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