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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감각하다 Sense The Senses展 :: Various
전시작가 > 권정준,, 배문경, 손우경, 이흠, 최영빈, 필승, terribilita             
전시일정 > 2015-07-01 2015-09-02
초대일시 > 없음
관람시간 > Open 10:00 ~ Close 18:00
전시장소 > 경북대학교미술관(ART MUSEUM knu)  다른전시 보기
주소 > 대구시 북구 산격동 1370  
연락처 > 053-950-7968
홈페이지 > artmuseum.knu.ac.kr
퍼블리케이션 > 준비중
아티클 > 경북도민일보 :: 통통 튀는 오감의 향연 내 속의 감각 깨우세요

* 본 전시정보 저작물의 저작권은 저작자 또는 저작권위탁관리업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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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당사의 허락 없이 본 전시의 글과 사진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절대 금합니다.
Untitled Document

『 감각을 감각하다 Sense The Senses展 』

Group Exhibition :: Various











▲ Terribilita, FeedBack, 180x180x100cm, 2015








전시작가 권정준, 랑, 배문경, 손우경, 이흠, 최영빈, 필승, terribilita
전시일정 2015. 07. 01 ~ 2015. 09. 02
관람시간 Open 10:00 ~ Close 18:00(일, 월, 공휴일 휴관)
∽ ∥ ∽

경북대학교미술관(ART MUSEUM knu)
대구시 북구 산격동 1370
T. 053-950-7968
artmuseum.knu.ac.kr









감각을 감각하다 Sense The Senses展

경북대학교미술관


외부 또는 내부의 자극에 의하여 일어나는 느낌을 감각이라고 한다. 흔히 인간을 기준으로 해서 지칭되는 ‘감각’은 동물들에게도 존재한다. 그러나 인간에게 있어서 ‘감각’은 동물의 감각과 같은 1차적인 단계가 아닌 2차적인 더 발전된 고차원적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권정준, 사과 4등분. 아크릴 박스에 디지털 프린트, 12x12x12cm, 2008








▲ 랑, 잠시, 쉬었다 가세요. ver.2








▲ 배문경, cloned some, 3min Movie, Sand, 3D Projection Mapping Installation, 2014








▲ 손우경, echos 002, Single Channel Video, NTSC 720x480, 3min, 2014




인간의 감각은 오감(五感) -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느낀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하나의 감각이 크게 사용될 때가 많다고 느끼지만 감각들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2-3개의 감각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었을 때 더 큰 효과를 만들어낸다. 즉 하나의 감각을 사용하면 단조로움을 느끼지만 2개 이상의 감각의 복합성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더 큰 감각을 일깨운다는 것이다. 감각을 일깨운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단순한 ‘자극’이상으로 스스로가 살아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순간’을 부여하기도 한다.

경북대학교 미술관에서 2015년 7월 1일 ~ 9월2일까지 열리는 <감각을 감각하다 Sense The Senses 展>은 -권정준, 랑, 배문경, 손우경, 이흠, 최영빈, 필승, terribilita(김유석, 성수희, 이진풍)-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한 실험적인 작가 10명을 소개한다. 이 전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인식하지 못한 감각들에 집중할 수 있는 작가들의 섬세한 작업과 관람객들의 복합적인 감각의 경험이 만나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







▲ 이흠, Candy in UK, 324.4x112.2cm








▲ 최영빈, 입 안에서, 35.5x28cm, Oil on Canvas, 2012








▲ 필승, vaseline minicar 관객참여(당신의 아픈 부위를 치유하세요), 2011




<감각을 감각하다 Sense The Senses 展>은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반영한 여러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서 나아가 감각들의 복합성을 이용한 시너지 효과로 관람객들에게 더 큰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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